찻잎을 파는 가게입니다
구글 지도의 분류는 찻잎 전문점입니다. 음식점이 아니라 소매점이라서, 이 페이지가 받는 것도 자리 예약이 아니라 며칠 몇 시에 몇 명이 간다는 알림입니다.
입구 사진에 실제로 보이는 것만 적습니다. 콘크리트 인방에 깎아 넣은 듯한 대문자 간판, 활짝 열린 검은 철문, 금색 문양이 들어간 흰 노렌, 그 안쪽의 테라코타색 벽과 카운터, 스툴 두 개, 바닥에 깔린 호랑이 무늬 러그. 그 너머의 이야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고, 확인하기 전까지는 여기에 적지 않습니다.
- 구글 지도 평점
- 4.1
- 리뷰 수
- 비공개
벽에 붙은 한 장
가게 안쪽 벽에 붙어 있는 녹차 표입니다. 가로 한 줄, 세로 한 줄로 네 칸이 나뉘어 있고, 이 페이지의 짜임새는 그 나누는 방식을 빌려 왔습니다.
거기 적힌 찻잎 이름도, 산지도 여기에는 한 글자도 옮겨 적지 않았습니다. 사진 안의 것은 사진 안에 두었으니, 제대로 보시려면 가게에서 보십시오. 그 표에는 가격이 한 군데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방문 신청
날짜와 시간, 인원, 성함, 전화번호를 보내 주십시오. 신청이 접수되면 접수번호가 나옵니다.
신청이 접수되면 위에 뜨는 확인 화면은 일본어로 나옵니다. 공용 스크립트에 아직 한국어 문구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화면에서 가장 크게 보이는 영문과 숫자의 조합이 접수번호이니 꼭 적어 두십시오. 그리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이 가게에는 전화번호가 없습니다. 보내기에 실패하면 일본어로 전화를 하라는 문구가 뜰 수 있지만 걸 수 있는 번호가 없으니, 아래 주소를 보십시오.
가게에 연락하는 방법
이 가게는 전화번호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신청을 보내지 못했을 때 화면에 ‘전화로 예약해 주십시오’라는 일본어 문구가 뜰 수 있지만, 걸 수 있는 번호가 없습니다. 잠시 뒤에 다시 보내시거나, 아래 주소로 직접 찾아가십시오.
〒150-0021 東京都渋谷区恵比寿西2丁目12−14
이 페이지에서 보낸 신청은 기록되어 가게 관리 페이지로 들어가고, 가게에서는 거기에서 확인합니다. 이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접수번호가 나왔을 때만 신청이 접수된 것입니다. 번호가 나오지 않았다면 접수되지 않은 것입니다.